부산경실련의 뉴스레터
부산경실련 뉴스레터 - 경제정의 2025-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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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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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부산경실련 주요활동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해수부노조‧부산시민사회 합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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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국가공무원노동조합 해양수산부지부와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가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해수부의 실질적인 부산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해수부 부산 이전은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국가균형발전의 시금석이자 대한민국 해양 강국으로의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부산경실련은 이 문제가 정쟁이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과제임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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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을 비롯한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해수부 기능을 완전히 복원하여 부산으로 이전할 것과 성공적인 이전을 위한 부산시의 선제적 준비와 시민참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7월 7일(월) 개최했습니다. 조선과 해양물류 등 쪼개진 해수부의 기능은 반드시 통합되어야 합니다. 특히 조선산업 중심인 부울경으로 이전하는 만큼 조선 관련 기능이 해수부로 꼭 이전되어야 효율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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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균형발전 공약 실행방안 및 국정과제 채택 전략 정책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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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은 "북극항로-부울경 메가시티, 동북아 허브로 도약할 마지막 기회"라는 내용으로 지난 7월 31일(목) 정책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북극항로와 부울경 메가시티'를 동북아 허브로 발전시키기 위해, 분절된 행정체계를 극복하고 부울경이 함께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 강조되었는데요. 초당적 연대를 통해 정책추진을 해 부산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함께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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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이 성공적으로 국정 과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지난 8월 6일 국정기획위원회에 의견서를 공식 제출했습니다. 이번 의견서 제출은 지난 7월 31일 부산경실련이 주최한 정책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중앙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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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은 대선 한달을 맞이하여 6.3 대선 평가와 새 정부의 개혁과제를 분석하고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부산의 과제로 높은 중요성과 성과 전망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통한 해양 강국 중심도시 입니다. 100대 기업 유치, 북극항로 선도의 육해공 트라이포트 육성, 광역교통망 구축으로 30분대 부울경 생활권 시대 조성, 공공기관 재배치로 국가균형발전 선도도시 조성은 높은 중요성이 있으나 현실적 실현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 상세보기

부산경실련 회원 활동

부산경실련 1호 회원의집 현판식 / 솔테크(Sol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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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부산경실련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제1호 '회원의 집' 현판식이 친환경 APT 관리용품 전문업체인 솔테크(Soltech)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회원의 집'은 사상 · 북 · 강서 지역자치모임 최정현 회장님이 재직 중인 곳으로, 부산경실련 조직위원회와 함께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부산경실련은솔테크(Soltech)를 시작으로 '회원의 집' 확대를 통해 회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지역사회 내에서 시민운동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회원의 집'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상세보기

부산경실련 다담다화 6월, 7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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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현대명상, 향기가 있는 꽃차, 꽃꽃이 등 부산경실련 다담다화와 함께 아름다운 꽃 이야기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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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원도심 지역자치모임은 제34기 3차 조직위원회와 함께 개최하였습니다.  김도 대표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부산경실련 활동보고와 2025년 부산경실련 회원의집 현판식, 2026년의 백두산 역사문화답사 등을 논의하였는데요.
원도심 지역자치모임도 병행해 오랜만에 영도의 김성수 회원님이 운영하시는 두메산골에서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뵈었습니다. >>>>>>>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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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연대활동

황령산 시민선언 및 봉수횃불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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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훼손될 수 없습니다." 이번 봉수문화제는 지난 8월 9일(토), 케이블카 건설 예정지인 전국 8곳(설악산-양양, 황령산-부산, 남산-서울, 보문산-대전, 지리산-구례·남원·산청, 주흘산-문경, 신불산-울산, 치악산-원주)에서 동시에 진행된 ‘생명의 봉화 공동행동’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과거 나라에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각 지역에서 봉화를 올려 소식을 전했던 것에 착안하여, 부산의 위기를 전국에 알리고 함께 막아내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4일, 황령산에서 진행된 봉수횃불문화제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상세보기

부산의 허파, 황령산이 무분별한 난개발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시민들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황령산 봉수전망대 조성사업의 실시계획인가를 강행하며 6개월 이내 착공을 예고했습니다.
이에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는 황령산의 자연을 지키고 시민의 권리를 수호하기 위해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피켓시위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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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심장이자 소중한 안식처인 황령산이 부산시의 무책임하고 일방적인 행정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위협에 처했습니다. 부산시는 시민사회의 정당한 우려와 요구를 묵살하고 황령산 봉수전망대 조성사업의 실시계획인가를 기어코 고시하며 6개월 이내 착공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황령산은 개발업자의 이익이 아니라 '시민의 허파 그 자체'입니다. 부산시의 독단적인 행태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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