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실련의 뉴스레터
부산경실련 뉴스레터 - 경제정의 2025-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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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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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부산경실련 주요활동

6.3 대선평가와 새 정부 사회 대개혁의 과제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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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4일(화), 부산경실련이 공동주관한 '6.3 대선 평가와 새 정부 사회 대개혁의 과제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전례 없는 상황 속에서 치러진 6.3 대선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나아가야 할 사회 대개혁의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대전환기 새 정부의 국정 방향과 주요 과제, 사회 대개혁의 구체적인 방안, 그리고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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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국정기획위원회 출범에 따른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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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획위원회 출범을 맞아 지역의 목소리가 국정 운영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균형발전을 강조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지난 6월 17일 개최했습니다. 21대 대선 당시 부산경실련은 지역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부산지역 공약을 평가하며 지역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으나 국정기획위원회 구성이 수도권 중심으로 구성되어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에는 다소 부족해 보였습니다. 부산경실련은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 강화, 공공기관 2차 이전 및 산업은행 부산 이전, 지방분권 개헌, 그리고 가덕신공항 적기 개항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이 이재명 정부하에서 원활하게 추진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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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3년차 부산시정 평가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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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은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와 함께 지난 6월 25일, 민선8기 3년차 부산시정 평가 토론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기후위기 및 환경, 도시계획 및 난개발, 대중교통, 문화 및 예술, 서민경제, 인사 및 협치 등 6개 핵심 분야에 대한 심도 깊은 발제와 열띤 종합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부산경실련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제안들이 부산시정에 반영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부산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부산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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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은 제21대 대선 후보자들의 지방분권 및 지역균형발전, 그리고 부산지역 발전에 대한 후보자들의 공약을 면밀히 분석하고 평가해 5월21일 발표했습니다. 평가결과 이번 대선이 급하게 치러지는 일정임을 감안하더라도 실현 가능성과 구체적인 실행계획에 있어서는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지난 총선이나 대선에서 제시되었던 공약들이 이번에도 크게 다르지 않게 반복되어 과연 대선 후보들이 지역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과 진정성을 가지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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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은 부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21대 대선 과제'를 수립하고, 지난 5월 13일(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5월 17일(토) 국민의힘 부산시당에 각각 전달하며 정책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에서는 최인호 부산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이 부산경실련이 제안한 의제를 받았고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는 조승환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행복연구원장)이 받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정책화에 노력할 것을 말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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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은 지난 6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택시 경쟁력 강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택시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대시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토론회의 공동주최 기관들은 인사말을 통해 택시 산업의 경영혁신과 공공적 역할 재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부산 택시 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 정책으로 이어져 더욱 편리한 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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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8일, '부산 철도 지하화'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토지임대부 방식에 대한 제안이나 우리나라 현행 법과 제도 정비가 우선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 사업비 대비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 공공성 확보의 중요성 등이 강조되었습니다. 이재명 신임 대통령의 부산지역 핵심 공약인 철도 지하화 사업이 단순한 토목 사업을 넘어 부산의 미래를 위한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부산경실련 역시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 상세보기

부산경실련이 KBS로부터 "시청자가 KBS의 주인입니다"라는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이번 감사패는 KBS 수신료 통합징수 법안 통과에 대한 부산경실련의 적극적인 활동과 기여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공영방송의 올바른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실현하는 데 부산경실련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음을 의미합니다. 앞으로도 부산경실련은 공영방송의 독립성 확보와 시청자 권익 보호를 위한 감시와 비판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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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회원 활동

클래식 시리즈Ⅱ : 대구경실련 회원교류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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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과 대구경실련의 야구를 통한 회원 교류활동, 그 두번째 시간으로 올해는 부산이 대구를 찾았습니다. 올해의 롯데자이언츠는 그 어느 때보다 성적이 좋아 혹시나 롯데가 이길까 기대했으나 어쩐지 올해도 삼성라이온즈의 "승"으로  마무리되었네요. 그래도 처음으로 스윗박스에서 경기 관람도 하고 오붓하게 이야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준비해주신 대구경실련 사무처와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상세보기

코로나 이후 해운대·수영·남구 지역자치모임이 지난 6월 18일에 처음 열렸습니다. 해수남 지역모임 회원분들 중 부산시민걷기대회에 참여하셔서 그 중 4분이 경품에 당첨되시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경품은 신향님 해수남 지역자치모임 회장님을 통해 전달드렸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나간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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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3일, 34기 집행위원님들의 3차 정기집행위원회가 있었습니다. 집행위원회에서는 5월~6월 회원사업을 비롯 홍보, 의정 및 예산감시, 지역균형발전 사업 등 추진되었던 사업들을 점검하고 향후 진행될 사업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특히 21대 대선 이후 과제와 내년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대비하여 부산경실련의 준비에 대한 당부가 있었습니다. 또한 해수부 부산이전과 관련하여 부산지역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부산경실련 연대활동

황령산 봉수전망대 로프웨이 2단계 사업 반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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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케이블카를 연장하는 2차 사업계획이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된 가운데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는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의 현명한 판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6월 9일 개최했습니다. 황령산 봉수전망대와 케이블카 사업이 지연되거나 중단이 발생할 경우 누구도 책임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어려운 건설경기 상황에서 자금 조달의 어려움으로 사업 지연이나 중단이 발생할 경우, 이는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함께 황령산 훼손을 장기화 시킬 수 있습니다. 과거 황령산 '스노우 캐슬' 사업의 재현이 없을 것이라 누가 장담하겠습니까?  >>>>>>>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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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는 지난 6월 24일, 케이블카 2단계 노선에 154kV 고압선이 지나는 송전선로와 겹친다는 것을 발표하며 위험천만한 고압선을 관통하는 케이블카 사업 승인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었다. 이에 25일 개최된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관련한 우려를 감안하여 황령산 2단계 케이블카 조성계획에 대해 재심의 결정이 내려졌다. 심의에서는 케이블카 노선 일부가 고압선 송전선로와 겹치고 공사에 따른 황령산 훼손 문제 등이 지적된 것으로 알려진다. >>>>>>> 상세보기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는 지난 6월13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황령산 봉수전망대 및 케이블카 반대 서명"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받았습니다. 지난 20일에는 부산진구 전포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그리고 남구는 부경대학교 앞에서 전단을 돌리며 반대 서명을 받았습니다. 열흘동안 412명이 서명에 참여했고 남구 37명, 부산진구 82명, 수영구 52명, 연제구 14명으로 인근 주민 185명이 반대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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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 오륙도를 지키다! 부산시 공사·공단-시민단체 ESG협의체 2호 공동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삼면이 바다지만, 해양보호구역은 아직 너무나 적습니다. 오륙도는 부산의 몇 안 되는 소중한 해양보호구역 중 한 곳이기에 이번 활동이 더욱 뜻깊었습니다. 시민단체가 제안하고 공사·공단이 함께한 이번 행사를 통해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희망을 다시 한번 확인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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