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실련의 뉴스레터
부산경실련 뉴스레터 - 경제정의 2024-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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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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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부산경실련 10월-11월 주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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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은 부산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대중교통미래포럼, 부산YWCA,와 공동으로 지난 10월 11일, "동백패스 진단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동백패스 시행 1년을 되돌아보고 향후 개선과제를 논의한 이번 토론회가 부산의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에 기여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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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부산시와 교통카드 시스템 사업자 간에 대화와 협력이 아닌 법적 소송과 언론을 통한 갈등과 논란만 부각되고 있어 부산시가 이번 사업자 선정 문제를 시민의 입장에서 공정하게 해결함으로써 더 나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바라는 입장에서 지난 11월 18일,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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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은 반선호 부산광역시의원, 사단법인 부산사회적기업협의회와 공동으로 지난 10월 30일, 부산광역시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현황을 알아보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가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른 사회적경제 조직들의 현실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부산의 사회적경제가 정부의 지원 축소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부산광역시 사회적경제 정책이 개선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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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부산울산경남네트워크와 국제신문이 공동으로 진행한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2년 공약 이행 및 의정활동 평가사업을 마무리하며 10월31일 우수의원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부산시의회가 부산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정책적 제안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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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이 공동 주최하는 10월 지속가능공동체포럼이 10월 15일, 남찬섭 교수님(동아대 사회복지학과)을 모시고 "국민연금 개혁의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연금개혁 공론화 과정과 의제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들으며 연금개혁에 공론화 방법을 적용한 세계 최초의 사례임에도 그 공론화 결과가 도출된 것이 무색하게 연금개혁이 실패로 돌아간 것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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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이 공영방송을 지키기 위해 함께 연대했습니다.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지역 언론노동조합에서 'KBS 낙하산 사장 반대, 시민참여 사장 재공모' '용산방송 거부, 언론장악 반대'를 외치며 1인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중에 부산경실련 도한영 사무처장이 10월 6일, 1인시위에 참여했습니다.

멈춰라 언론장악! 지키자 공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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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회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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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과 시민대안정책연구소의 후원의밤이 10월 30일 개최되었습니다. 부산경실련을 후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 2024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2024년 후원의 밤의 키워드는 33살 한창 일할 때, "장년의 부산경실련"이었던 것 같습니다. "장년의 부산경실련"은 앞으로도 지역균형발전, 지속가능한 도시 부산을 위해 항상 앞장서겠습니다. 후원의 밤에 참석해주시고 또 후원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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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8일 청도운문사와 운강고택, 청도읍성을 둘러보는 '역사문화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비가 조금 내렸지만 이봉진 조직위원장님의 맛깔나는 해설과 비오는 날의 청도가 운치 있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11월16일 산벗들은 가덕도 연대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회원님들과 가족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더욱 즐거운 날이었는데요. 11월인데도 더웠지만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산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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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소원했던 부산경실련 지역자치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11월12일 서부산 지역자치모임을 모라동에서 가졌는데요. 부산경실련 사업내용과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새로운 회원분들과 인사나누며 다음 모임을 또 기약했습니다.

11월28일에는 동래금정지역자치모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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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연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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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가 11월6일부터 19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따라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부산시민들의 이익을 보호하고 공공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부산광역시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의제를 6개 분야 13개 의제로 정리하여 부산광역시의회에 제안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결과 이번 부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정책적 부족함을 드러낸 2024년 행정사무감사"로 평가되었습니다. 일부 의제를 제외하고 심도 있는 논의와 해결책 마련이 부족한 점이 두드러져 아쉬움이 남습니다. 앞으로 부산시의회는 논리와 단기적 성과를 우선하기보다 도시 비전 제시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장기적이고 책임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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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심각해지는 플라스틱 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는 정부간 협의를 통해 ‘해양환경을 포함한 플라스틱 오염에 관한 법적 구속력이 있는 국제협약’을 만들기로 합의하고 정부간 협의 과정의 마지막 다섯 번째 정부간 협상위원회(이하 INC-5)가 오는 11월25일부터 12월1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됩니다. 개최지 부산이 이번 회의를 계기로 플라스틱 문제에 선도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하며 부산시민사회가 공동대응을 위한 “플라스틱협약(INC-5) 부산시민행동(이하 플라스틱부산행동)”을 발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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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10월 14일 활동가 교육으로 "플라스틱 국제협약 대응 시민강좌 : 플라스틱 오염과 INC-5"를 진행했습니다. 플라스틱 오염은 이제 단순한 지역적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시급히 해결해야 할 환경 위기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활동가들부터 먼저 플라스틱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플라스틱 국제협약 정부간 협상위원회(INC-5)를 대응해 부산지역 26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만든 플라스틱부산행동의 첫번째 활동으로 "플라스틱과 유해화학물질, 그리고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주제로 한 부산강연회를 지난 11월 4일 진행했습니다. 노동환경연구소와 공동주최한 이번 강연회에서 플라스틱의 유해성에 대해서 확인하고 자원순환에 대해 '수리권'을 중심으로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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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의료원 정상화 대책 마련 촉구를 위한 부산지역 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을 10월 8일 진행했습니다. 코로나19 당시 전담병원으로 감염병 대응의 최일선에서 역할을 해 온 부산의료원은 지금 그 여파로 심각한 재정적자와 최악의 경영난을 겪고 있음에도 아무런 대책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부산시는 기자회견 이후 아무런 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아 '공공의료 살리기' 부산시민사회 공동행동을 돌입하는 기자회견을 다시 11월 4일 진행했습니다.

부산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다시한번 부산시의 역할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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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담다화(茶談多花)는 "차 이야기와 많은 꽃"을 의미하는 부산경실련의 꽃차 소모임 입니다. 모임 일정은 매월 첫째주 목요일, 셋째주 화요일에 진행되며 재료 준비로 인하여 참가신청은 2일전까지 가능합니다.
부산경실련의 새로운 소모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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