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수)에 부산경남지역경영원의 개원 기념 콜로키움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메가시티의 방향"을 주제로 있었습니다. 한국지역경영원의 정성훈 원장님을 좌장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안영철 부산경남지역경영원장의 발제와 함께 김홍수 전 대통령교육문화비서관, 김동주 전 국토연구원장, 조용언 부산경실련 공동대표님이 토론 패널로 참여하시어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모든 것이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요즘,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고민이 더욱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