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실련의 뉴스레터
부산경실련 뉴스레터 - 경제정의 2024-05호
34
2024-06-28
인쇄
공유

2024.06.28.

부산경실련 6월 주요활동

상세보기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와 부산환경회의가 이기대공원에 고층아파트 난개발 반대 기자회견을 지난 6월20일 개최했습니다. 부산광역시 주택사업공동심의위원회가 이기대공원 입구에 31층 높이의 고층 아파트 건립을 조건부로 승인하면서 이제 남구청이 사업계획을 승인하면 아파트 건설이 가능하게됩니다.   부산의 시민사회는 이러한 난개발을 막고 공익적인 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제도를 악용해 사업자의 특혜를 주고자 하는 부산광역시와 남구청을 대상으로 감사를 청구할 계획입니다.
>>>>>>> 상세보기

상세보기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지난 6월17일, 백양터널 유료화 및 증설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내년 1월 민자사업자에게서 부산시설공단으로 이관되면서 유료화가 유지된다면 신백양터널 증설 이후 유료화 30년까지 백양터널은 총 65년을 유료도로로 유지됩니다. 민자 유료도로가 부산시로 이관되면서 유료화를 유지하기로 한 것은 백양터널이 유일합니다. 이것은 건설추진 중인 신백양터널 때문이 아닌가요? 향후 신백양터널의 유료화를 감안하여 백양터널을 무료로 할 수 없는 것이 아닌지 묻고싶습니다.
>>>>>>> 상세보기

상세보기 상세보기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주최하는 부산기업 상생투어가 올해 3회가 되었습니다. 부산경실련, 부산YWCA, 부산YMCA,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생명의숲, 부산민예총에서 참여해주시며 부산지역 기업들이 지역에서 기업하는 어려움, 사회적가치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업들은 부산에서 기업하기 어려운 점을 "인력 채용 문제"를 가장 손꼽았는데요. 부산의 청년인구가 수도권으로 빠져나가고 수도권의 인력들은 부산으로 유입되지 않으니 전문적인 인력들을 채용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부산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수도권의 청·장년들이 유입되고 지역 청년들도 더이상 일자리 문제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함께 힘쓰겠습니다.
>>>>>>> 상세보기

상세보기

22대 국회가 힘써야 할 지방자치와 분권 입법 방향은? 지난 6월27일, 경실련은 22대 국회 지방자치와 분권 입법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위한 법적, 재정적 권한 확대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지방분권형 개헌과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후속조치, 재정분권 추진 등을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 상세보기

6월11일 국회정문앞에서 22대 국회 개혁 입법과제 전달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부자감세 방지, △서민주거 안정, △공공의료 강화, △양당 구도 타파, △관피아 근절, △지방분권 실현, △지속가능 농업 등을 제안하며 22대 국회가 상호비방과 정쟁에 매몰되지 말고 서민을 위한 실질적인 개혁입법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생안정과 정치개혁, 균형발전 측면에서 다각적인 개혁 입법이 필요하며 현재 심각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일하는 국회'가 국민에게는 필요합니다.  >>>>>>> 상세보기

상세보기

6월26일(수), 천안아산경실련에서 지역경실련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부터 부산경실련 도한영 사무처장이 지역경실련협의회 운영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경실련 2024년 아카데미 개최, △지역경실련협의회 사업계획 토의, △지역경실련협의회 운영 활성화를 논의했습니다. 향후 지역경실련이 함께 대응하는 사업들을 통해 지역사회에 역할을 하겠습니다.

부산경실련 회원 활동

상세보기
상세보기
상세보기

지난 6월 5일,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 4학년 학생 28명이 부산경실련을 방문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의 역할과 활동을 중심으로 부산경실련을 소개하고 취업으로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의 업무를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산경실련 방문을 계기로 관심 있는 활동에 참여하면서 시민운동의 경험을 쌓고 사회적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 상세보기

6월15일 산벗들에서는 영도 봉래산 둘레길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얼굴들이 이번 산벗들 산행에 함께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듯 싶습니다. 게다가 봉래산 둘레길 전망대에서는 다양한 부산의 모습도 볼 수 있고 곳곳에 예쁜 수국도 볼 수 있었답니다.
7월에도 산벗들과 함께해 주세요!!
>>>>>>> 상세보기

상세보기

지난 6월 20일, 제33기 2차 정기집행위원회가 개최되었습니다. 4월~6월까지 활동과 결산을 보고하고 지난 집행위원회에서 지적되었던 퇴직금 적립내용도 보고되었습니다. 아울러 오는 7월~8월까지 회원집중 모집기간을 운영해 총 100명의 회원들을 집행위원회와 조직위원회를 중심으로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심상조 위원님께서 부산경실련 정책실장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부산경실련 연대활동

상세보기 상세보기
상세보기
상세보기

5월 30일(목) 부산경실련을 비롯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 "22대 국회 출범 즉각적인 원구성과 부산글로벌허브도시, 산업은행 부산이전 등 조속한 입법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부산을 거점으로 울산과 경남, 남부권 전체의 발전동력이 확보될 수 있도록 국회가 적극적으로 나서길 바랍니다.
>>>>>>> 상세보기

활동가란 무엇일까요? 예전에는 학생운동이나 여러가지 사회운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시민사회단체의 활동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다면 지금은 어쩌다 활동가가 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 활동가란 것이 무엇인지 고민이 많습니다. 6월 21일,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활동가들이 모여 관련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른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은 고민이 나눠질 수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 상세보기

상세보기
상세보기

6월 18일(화)는 고리1호기가 영구정지된지 7년이 된 때입니다. 그래서 고리2호기수명연장·핵폐기장반대범시민운동본부는 고준위특별법안 폐기 촉구를 위해 시작한 17일간의 농성을 마치며 고리2호기 영구정지 촉구 시민대회를 개최했습니다.
17일간 농성장을 지켜주신 34개 단체의 활동가 여러분 감사합니다.
>>>>>>> 상세보기

부산경실련 보도자료

상세보기
상세보기

부산경실련과 함께해 주세요

후원하기
상세보기

다담다화(茶談多花)는 "차 이야기와 많은 꽃"을 의미하는 부산경실련의 꽃차 소모임 입니다. 모임 일정은 매월 첫째주 목요일, 셋째주 화요일에 진행되며 재료 준비로 인하여 참가신청은 2일전까지 가능합니다.
부산경실련의 새로운 소모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상세보기

부산경실련이 발행하는 소식지 "부산경제정의"에 광고를 원하시는 광고주를 모집합니다.

1. 사이즈(가로X세로) : 85mmX60mm
2. 광고비: 20만원(1년 4회 기준)
※ 규격 사이즈 이외의 사이즈도 가능합니다 (비용은 협의!)
>>>>>>> 상세보기

상세보기

부산 동구 중앙대로 332번길 8, 서남빌딩 603호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전화 | (051) 761-3951  | 팩스 | (051) 715-3727  | 이메일 | ccejps@naver.com

닫기
© 부산경실련의 뉴스레터
이 페이지는 오즈메일러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