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2. Monday 맥아더스쿨 Newsletter 제823호
맥 아 더 스 쿨 MacArthur School
이 뉴스레터는 매주 발행되며 칼럼, 서평, 미디어 노출, 우스개 소리, 유익한 글, 이벤트, 포럼 후기, 추천도서, 교장 동정 등으로 꾸몄습니다.
[강연] 강서50플러스센터 직원 대상
이 동영상은 2026년 1월 9일 강서50플러스센터에서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강연했던 강의안을 동영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더보기
[심포지온 홍보] 그리스와 지중해 문명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모이는 그리스와 지중해 문명 심포지온 홍보 동영상입니다. 보시고 지인들에게 많이 공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더보기
[수강자 모집] AI 활용 연구 모임
# **AI, 배우기만 하실 건가요? 내 비즈니스의 확실한 ‘무기’로 만드십시오.** ## **점심시간 2시간, 직장인과 1인 기업가를 위한 실전 AI 활용 연구 모임**...더보기
[서초문화원 강좌] 시니어를 위한 AI 활용 강좌
많은 전문가가 말하듯, AI는 주니어들보다 우리 시니어들에게 훨씬 더 유용하고 적합한 도구입니다. 이번 강좌는 단순히 저의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함께 연구하고 성장하는 ‘AI 스터디 그룹’ 형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 일시: 매주 수요일 오후 12:15 ~ 1:45 (90분) • 장소: 서초문화원 (양재역 9번 출구)...더보기
[AI] 2025년 창작의 여정
다음은 제가 2025년에 챗GPT와 함께 했던 활동을 챗GPT가 10줄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1. 2025년에는 칼럼과 책 집필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글쓰기를 꾸준히 함께하셨습니다. 2. 시니어를 위한 삶의 태도, 지혜, 배움, 소통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다루셨습니다. 3. ‘창직’과 ‘AI 코칭’을 결합한 새로운 교육·코칭 모델을 계속 구체화하셨습니다...더보기
About
강연, 행사, 캠페인, 인터뷰 - 1월 & 2월
1/2 정병길 K1 화가 전시회 사회 1/7 서초문화원 시니어 AI 강좌 시작 1/8 광화문 AI 연구 모임 시작 1/9 강서50플러스센터 초청강연 1/15~20 제주살이(제주여행x)
facebook,instagram,blog,twitter
@stevejung3 010.5296.3695 stevejung3@gmail.com http://macarthurschool.com
[창직칼럼] 직장보다 직업이 먼저다
AI 광풍의 시대, 생존을 넘어 성취로 흔들리는 취업의 문법과 2026년의 현실 2026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몇 년간 우리 곁을 맴돌던 인공지능(AI)이라는 바람은 이제 미풍을 넘어 거대한 광풍(狂風)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우리 사회의 미래인 대학생들과 취업 준비생들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무겁기만 합니다. 대학 도서관에서 밤을 새우고, 토익 점수를 올리고, 각종 자격증을 따며 소위 ‘스펙’을 공들여 쌓아 올렸지만, 막상 사회라는 문 앞에 섰을 때 그들은 깊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취업의 문은 좁아진 정도가 아니라, 아예 다른 곳으로 옮겨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인정해야 합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외워서 정답을 맞히면 좋은 직장에 들어갈 수 있다는 믿음, 그것은 이제 유효기간이 지난 낡은 신화가 되었습니다. ‘직장’의 종말과 ‘직업’의 부상 우리는 오랫동안 ‘직업(Vocation)’보다 ‘직장(Workplace)’을 우선시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산업화 시대에는 그것이 정답이었습니다. 튼튼한 직장이라는 울타리에 들어가기만 하면, 기업의 성장 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타 덩달아 승진하고, 안정된 급여를 받으며 정년퇴직까지 보장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업(業)’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보다는 어느 회사의 사원증을 목에 거느냐가 인생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척도였던 시절이었습니다.
더 보기
[추천도서] 어린 왕자
[책 소개] 문학 평론가 황현산 선생의 번역으로 만나는 어린 왕자! 다른 별에서 온 어린 왕자의 순수한 시선으로 모순된 어른들의 세계를 비추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어린 왕자』. 그동안 프랑스어 원문에 대한 섬세한 이해, 정확하고도 아름다운 문장력, 예리한 문학적 통찰을 고루 갖춘 번역으로 문학 번역에서 큰 입지를 굳혀 온 황현산. 그는 이 작품을 새롭게 번역하면서 생텍쥐페리의 진솔한 문체를 고스란히 살려 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고, 원전의 가치를 충실히 살린 한국어 결정판을 마련하고자 했다. 이 작품은 어떤 소설보다도 독자들에게 오래 기억되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문장들로 가득하다. 역자 황현산은 그 힘의 근원을 저자 생텍쥐페리의 진솔하고 열정적인 문체라고 풀이했다.
[웃음충전소] 아재개그 #1
1. 노루가 다니는 길은? 2. 돌잔치를 영어로 하면? 3. 무가 눈물을 흘리면? . .
맥아더스쿨은 (창직)을 통해 (평생직업)을 찾도록 도와주는 (등대지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