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더스쿨 정은상의 뉴스레터
$NAME님께 드리는 맥아더스쿨 뉴스레터 제8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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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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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7.  Monday  맥아더스쿨 Newsletter 제816호

맥   아   더   스    쿨
MacArthur School

이 뉴스레터는 매주 발행되며 칼럼, 서평, 미디어 노출, 우스개 소리, 유익한 글, 이벤트, 포럼 후기, 추천도서, 교장 동정 등으로 꾸몄습니다.

[대놓고 홍보] 현재와 미래 CEO를 위한 일대일 맞춤형 코칭 제안

1. 왜 최고들은 최고로부터 코칭을 받을까요?
널리 알려진 사실처럼, 세계적인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 역시 기술 코치와 심리 코치, 두 명 이상의 전문가와 함께했습니다. 부치 하먼과 행크 해이니 등이었죠.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업들은 최고경영자(CEO)가 선임되면 곧바로 전담 코치를 배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최고 리더 역시 모든 영역을 완벽히 포괄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외부의 전문적인 지식과 통찰을 활용하여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입니다.

2. AI시대, CEO는 복합적인 능력을 고루 갖추셔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역량을 혼자서 완벽하게 구축하기는 어렵습니다. 저의 코칭은 인공지능(AI) 활용 전략을 핵심으로, 여러분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AI 기술을 여러분의 능력에 접목하여 성공적인 비즈니스 도약을 위한 결정적인 전략을 제시할 것입니다...더보기

 [AI] 생각의 힘

AI는 나의 생각을 뛰어넘지 못한다
아무리 기술이 눈부시게 발달하더라도, 인공지능(AI)과 협업하며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전적으로 인간, 즉 우리의 몫입니다.

우리가 읽고, 쓰고, 듣고, 본 모든 지식과 정보를 스스로 성찰하고 정리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면, AI는 단순한 정보 검색 도구에 그치고 말 것입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통찰력 있게 엮어내는 힘이 없다면, AI는 결국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한 채 우리 생각의 하위 도구로 머무르게 됩니다...더보기

 [영화보기] 난징사진관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오후, CGV 명동에서 김광호 원장이 추천하신 영화 **<난징사진관>**을 관람했습니다. 총 2시간 25분이라는 긴 상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난징대학살을 다룬 이 영화를 통해, 막연히 들어왔던 그 역사의 현장을 되돌아보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잘못된 일본 군국주의의 망상이 얼마나 많은 나라의 국민들에게 막대한 희생을 초래했는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영화 말미에 등장한 “역사를 기억해야 강해진다.”는 자막이 깊은 울림으로 머릿속에 남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영화는 올해 중국에서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국내 극장의 관객 수는 많지 않아 보였습니다...더보기

About

강연, 행사, 캠페인, 인터뷰 - 11월 & 12월

11/1 정동 기독교 역사문화 탐방
11/2 R15 총동기회 제12차 줌데이
11/5~11 제주올레 축제
11/14 도봉 모바일미술 AI 특강
11/14 톡쇼 출연
11/17 미래학당 브런치 미팅
11/26 강남경제인포럼 AI특강
12/7 R15 총동기회 제13차 줌데이
12/9 일오당구회
12/13~18 베트남 하노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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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직칼럼]  실행보다 설계가 먼저다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성공의 공식

무슨 일을 하든 우리는 종종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성급하게 실행부터 하곤 합니다. 집을 지을 때도, 글을 쓸 때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도 꽤 많은 사람들이 계획보다 행동에 먼저 뛰어듭니다. 하지만 경험 많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말합니다.

“실행은 언제나 설계가 제대로 끝난 뒤에 시작해야 한다.”

여기에 한 가지 더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AI가 등장한 지금도 이 원리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AI 시대일수록 설계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그 이유를 네 가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 설계가 방향을 설정하면 AI는 그 방향을 강화한다

과거에는 설계 없이도 ‘일단 하면서 배우는 방식’이 통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AI는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을 “정확히 알려주어야” 제대로 움직입니다. 목표가 모호하면 AI도 모호한 답을 주고, 구체적인 설계 없이 던진 질문은 엉뚱한 정보와 비효율적인 작업을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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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빌더스 코드

[책 소개]
AI 시대, 업무와 비즈니스에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AI가 모든 이슈를 집어삼키고 있다. 심지어 우리가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해온 업무와 비즈니스까지도 AI라는 블랙홀로 빨려들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저희 법무팀은 지난달까지 20명이었어요. 그런데 AI 법률 도구를 도입한 뒤 ‘인력 최적화’라는 이름으로 12명이 나갔습니다.”

글로벌 컨퍼런스 현장의 한 중견 로펌 관계자의 고백이다. 실제로 글로벌 200대 기업 중 63%가 이미 AI 도입으로 조직 구조를 재편했고, 금융·의료·법률 분야에서 단순 분석 업무의 70%가 AI로 대체됐다고 한다. 이 통계 뒤에는 수만 명의 ‘전문가’들이 자신의 역할을 재정의해야 했던 아픈 현실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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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충전소] 세대 차이

두 마리 젊은 물고기가 헤엄을 치고 있었다. 그 곁을 지나가던 나이 든 물고기가 물어본다. “물이 오늘 어때?” 젊은 물고기들이 고개를 갸우뚱하며 서로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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