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4. 14 Monday 맥아더스쿨 Newsletter 제792호
맥 아 더 스 쿨 MacArthur School
이 뉴스레터는 매주 발행되며 칼럼, 서평, 미디어 노출, 우스개 소리, 유익한 글, 이벤트, 포럼 후기, 추천도서, 교장 동정 등으로 꾸몄습니다.
[랜딩 페이지] 자동 메시지 수신 성공
최규문 교수와 박선정 대표의 도움을 받아 AI로 만든 수강 신청 랜딩 페이지를 만들고 구글 시트에 수강 신청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문자를 보내주는 원 사이클을 완성했습니다. 구글 apps script 사용자 등록을 먼저하고 구글 시트의 함수를 챗GPT, 그록3, 제미나이 등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고 트리거를 만든 다음, 문자 발송 사이트(coolesms)에 연결했습니다...더보기
[AI강의] 도봉 미술협회
2025년 4월 11일 금요일 주제: 포클레인 두고 삽질하지 말라 도봉 미술협회 모바일 아트 회원들을 대상으로 도봉 아이나라도서관 1층 문화교실에서 AI 강의를 했습니다. 강사는 앞쪽 스크린을 가리키며 열정적으로 설명하고 있고, 수강생들은 다양한 연령대의 시니어들로 구성되어 진지한 자세로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태블릿과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강의 내용을 따라가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더보기
[연재: 창직이란] 17/30 창직의 지속성
[연재: 창직이란] 17/30 창직의 지속성: 창직한 직업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전략 1.꾸준한 학습과 자기계발로 전문성을 계속 키워야 해 2.시장 변화에 맞춰 유연하게 방향을 조정할 수 있어야 해 3.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쌓고 유지하는 게 중요해...더보기
About
강연, 행사, 캠페인, 인터뷰 - 4월 & 5월
4/6 R15 총동기회 줌데이 4/8 새문안교회 AI 강의 4/11 도봉미술협회 AI 강의 4/16~22 제주여행 4/29 춘천여행 5/4 R15 제6차 줌데이 5/7 R15 독립기념관 단체 방문 5/14~16 상해 AI코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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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직칼럼] 많이 아는 것보다 잘 활용해야 하는 시대
학창 시절, 백과사전을 통째로 외운 듯 막힘없이 답하는 친구를 보며 감탄했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친구는 영어 사전을 단어 하나 외운 다음 찢어 먹기도 했죠. 빼곡히 채운 암기 노트와 높은 시험 성적은 곧 뛰어난 능력이자 성공의 보증수표처럼 여겨졌습니다. 지식의 양이 곧 경쟁력이었던 산업화, 정보화 시대의 이야기입니다. 그 시절에는 교과서 한 권을 통째로 외우는 능력이 곧 ‘우등생’의 상징이었고, 예를 들어 아침 조회 시간마다 선생님이 불시에 질문하면 망설임 없이 대답하는 학생이 박수를 받곤 했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정답을 외우는 속도’가 일종의 경쟁이 되었고, 벽에는 전국 모의고사 등수표가 붙어 학생들의 순위를 매겼습니다. 기억력과 암기력이 곧 지능의 척도로 여겨졌습니다. 학교 수업은 주입식 위주였고, 배운 내용을 얼마나 잘 외우고 재현하느냐가 평가의 기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AI)의 물결이 거세어진 지금, 우리는 완전히 다른 게임의 법칙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손 안의 스마트폰 하나로 전 세계의 지식과 정보에 실시간 접근이 가능한 시대. 이제 ‘누가 더 많이 아는가’는 더 이상 핵심 질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그 정보를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이며, 창의적으로 활용하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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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리스본행 야간열차
[책 소개] 단조로운 바퀴 소리, 덜컹거리는 사물들… 삶에 회의를 느끼고 충동적으로 올라탄 열차가 데려다준 도시 리스본. 경사진 골목길을 달리는 오래된 전차와 낯선 언어를 헤집고 만난 새로운 사람들. 파스칼 메르시어의 《리스본행 야간열차》가 비채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독일어권 국가에서만 200만 독자의 사랑을 받고 3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한국에선 2007년 처음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되는 현대고전으로 자리 잡은 대작. 2022년 새로 출간하는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그 품격에 맞도록 무게감을 더한 양장 제본과 모던한 표지로 세련되게 단장하였으며, 본문의 시작부터 끝까지 세심히 살펴 오늘의 감수성으로 다듬었다. 감각적이고 유려한 문체, 독일 최고의 철학 부문 에세이에 수여하는 트락타투스상을 수상한 저자가 소설의 토대에 쌓아 올린 지적인 사유. 독일 주간지 〈디 차이트〉에서 “심연을 파헤치는 의식의 심리물”이라고 평한 찬란한 이야기가 다시 펼쳐진다.
[웃음충전소] 두분사망토론: 축의금 얼마 내야 할까?
축의금 솔직히 얼마 내야 하는지 고민임 #코미디빅리그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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