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9. 2 Monday 맥아더스쿨 Newsletter 제773호
맥 아 더 스 쿨 MacArthur School
이 뉴스레터는 매주 발행되며 칼럼, 서평, 미디어 노출, 우스개 소리, 유익한 글, 이벤트, 포럼 후기, 추천도서, 교장 동정 등으로 꾸몄습니다.
[낯선사람 만나기 시즌8] 2024년 9월 3일
여덟 번째 모임을 갖습니다. 누구든지 부담없이 오시면 됩니다. 일시: 매월 첫째와 셋째 화요일 11:00~13:00 장소: 강남 던킨 라이브(강남역 5번과 6번 출구 중간에 있어요)...더보기
[초청강연] 독서와 글쓰기로 창직하기
2024년 8월 29일 목요일 오후 1:30~3:30 전남 순천시 전남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에서 ‘독서와 글쓰기로 창직하기’ 강연을 했습니다. 노쇼 없이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열심히 참여형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피드백을 살펴보니 대체로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해서 저도 기쁩니다. 강연 후 구례에서 건너오신 박보영 토론학교 교장님과 마침 순천에 강연하러 내려온 고정욱 작가와 만나 즐겁게 챗GPT와 perplexity에 대해 실습하고 맛있는 꼬막 정식으로 식사 후 KTX-산천에 몸을 실었습니다...더보기
[미디어노출] 월간 모빌리티 9월호
월간 모빌리티 9월호에 실린 창직칼럼. 제목이 ‘지금은 SNS를 활용한 창직시대’입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ㅎㅎ...더보기
[독창적 안무] 2024 파리 페럴림픽
adeck Waff에 의한 독창적인 안무 파리 올림픽 위원회의 작품입니다. 파리 페럴림픽 한국선수단을 응원합니다...더보기
About
강연, 행사, 캠페인, 인터뷰 - 9월 & 10월
9/3 낯선사람 만나기 9/9~14 제주여행 9/10 제주올레 6코스 아카자봉 9/19 목 인천 자유공원 방문 10/3 남서울교회 3남 단양 기차여행 10/9 ROTC 15기의 날 - 무주 10/15 삼육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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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직칼럼] DM(Direct Message)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라
디지털과 모바일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소셜 미디어와 메신저 플랫폼은 더 이상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닙니다. 그중에서도 DM, 즉 Direct Message는 개인 간의 비공개 소통을 가능하게 하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디스코드(Discord)와 같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필수적인 기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프라이버시를 내세우며 DM 사용하기를 꺼려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DM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네 가지로 정리하고, 그 사례를 통해 독자들이 DM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합니다. 첫째, DM의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DM을 보내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메시지의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에게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 어떤 반응을 기대하는지 분명히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DM을 통해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거나, 협업을 제안하거나, 간단한 안부를 전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려 360권의 책을 쓴 고정욱 작가의 경우, 강연을 통해 만난 교사나 학생들과 DM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강연 일정이나 출판 관련 문의 등을 처리합니다. 이러한 명확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효율적으로 DM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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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책 소개]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했던 패트릭 브링리의 독특하면서도 지적인 회고를 담은 에세이다. 가족의 죽음으로 고통 속에 웅크리고 있던 한 남자가 미술관에서 10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상실감을 극복하고 마침내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선망 받는 직장에서 화려한 성공을 꿈꾸며 경력을 쌓아가던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가족의 죽음을 겪게 된다. 이를 계기로 삶의 의욕을 완전히 잃은 끝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간에서, 가장 단순한 일을 하며 스스로를 놓아두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슬픔에서 도피하듯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이 된 브링리는 매일 다른 전시실에서 최소 여덟 시간씩 조용히 서서 경이로운 예술 작품들을 지켜보는 ‘특권’을 누리게 된다.
[웃음충전소]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 얼굴이 예쁘기만 하면 되지…”라고 생각한 남자가 어느 날…. 아이큐 70밖에 안되지만 몸매가 섹시하고 늘씬한 아가씨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남자는 당연히 오케이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여자가 한참을 고민하더니 말했다. “미안하지만 그럴수 없어요!” 자존심이 상한 남자가 이유가 뭐냐고 따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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