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 2026-07호 [2026. 07. 31.]
제22대 부산지역 국회의원 2년차 의정활동 평가 결과 발표 부산경실련은 7월 27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부산 지역구 국회의원 18명의 2년차 (2025.5.31~2026.5.30) 의정활동 정량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본회의·위원회 출석, 법안 발의·가결, 발언, 기타 의정활동 네 영역을 1년차 및 21대와 비교 분석한 결과, 위원회 출석률은 84.2%로 소폭 올랐으나 본회의 출석률은 82.7%로 오히려 후퇴했고, 18명 전원이 본회의를 한 차례 이상 무단결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안 발의는 411건으로 전년보다 28% 줄었고 제정·전부개정은 6.1%에 그쳐, 발의건수 중심의 양적 성과에서 벗어난 질적 평가 전환과 무단결석 근절 대책, 부산 의원 간 공동입법 정례화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 상세보기
부산지역 공공기관 지방은행 거래 실태조사 결과 발표 부산경실련은 7월 13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부산지역 공공기관 지방은행 거래(2025년 기준)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부산지역 공공기관 46곳을 분석한 결과, 부산시 산하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의 부산은행 이용률은 62.3%로 비교적 높았으나 부산 이전 공공기관은 14.9%, 국립대학교는 15.6%에 그쳐 지역금융 기여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경실련은 금고 지정 평가 시 지역기여·지역 재투자 배점 확대, 지방은행에 불리한 해외 신용평가 배점 재검토, 여유자금 예치은행 선정 시 지역상생 요소 반영 등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 상세보기
부산경실련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개최 부산경실련은 7월 30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정부가 검토 중인 4대 항만공사 (부산·광양·인천·울산) 통합 추진의 즉각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취급 화물과 운영 방식, 배후산업이 모두 다른 항만을 하나로 묶는 것은 항만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세계적 분권 흐름에도 역행하는 퇴보라는 입장입니다. 부산경실련은 ▲통합 추진 즉각 중단 ▲항만공사법 개정을 통한 부산항만공사의 독립성·자율성 보장 ▲부산시·경상남도 지분 참여와 항만위원 지역 대표성 확대 ▲주식회사형 공기업 전환 ▲항만공사운영협의회의 실질적 운영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 상세보기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 이용현황(2025년 실적) 조사결과 발표
66개 공공기관의 사회연대경제 기업 이용금액은 620억 원, 이용률은 2.88%로 전년과 사실상 제자리에 머물러 4년 연속 3%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구매 규모가 큰 대형 기관일수록 이용률이 낮은 구조가 정체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부산경실련은 부산시가 조례로 구매 목표제를 선제 도입하고 이전 공공기관이 지역기업 이용을 확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상세보기
2026 경실련 하반기 정책협의회 개최
경실련은 7월 7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공익지원센터에서 임원·정책위원·활동가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하반기 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AI 대전환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 중장기 전략기획 설문조사 결과 발표에 이어 4개조 분임토의와 종합·자유토론에서 중장기 핵심과제로 '시장권력과 경제질서', 하반기 핵심과제로 '초과세수와 세입·재정운용 감시' 등이 우선순위로 논의되었습니다. >>> 상세보기
사회적경제부산네트워크 운영위원회 개최
사회적경제부산네트워크 사무국을 맡고 있는 부산경실련은 지난 7월 14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사회연대경제 이용현황 조사결과 발표 등 상반기 활동을 공유하며 하반기 공동사업을 논의했습니다. 회원회비로 운영하는 체계로 운영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세부 계획도 확정했습니다.
2026년 7월 산벗들 : 갈맷길 7-1구간
부산경실련 회원의집 현판식
황령산 개발 마하사 및 조계종 규탄 기자회견
부산 황령산 및 전국 케이블카 사업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
민선9기 전재수 부산시장에게 바란다! (2026.07.01.)
북항 복합환승센터 환승시설 확충 촉구 부산경실련 입장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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