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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뉴스레터 - 경제정의 2026-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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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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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 2026-05호 [2026. 0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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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부산시민걷기 행사 : 해양수도 부산완성!

부산경실련 창립 35주년 기념 제6회 부산시민걷기 신청 기간이 6월 12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걷기 인증 참여도 6월 21일까지 가능하니 아직 신청 못하신 분들은 지금 함께해 주세요😊
가볍게 걷고, 건강도 챙기고, 부산을 생각하는 마음도 함께 나누는 시간입니다. 혼자도 좋고, 가족·친구·동료와 함께해도 좋은 부산시민걷기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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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미래, 시민이 직접 말하다 - 부산경실련 창립35주년 시민대토론회 개최

부산경실련은 창립 3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7일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시민대토론회 “부산, 미래 10년을 말하다”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시민 93명이 참여해 부산의 미래와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해 직접 의견을 나누고 정책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토론회는 부산경실련이 실시한 시민 1,153명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되었으며, ▲해양수도 부산 ▲일자리 ▲인구유출 및 지역소멸 ▲부산경남 행정통합 ▲금융중심지 ▲디지털 전환 ▲기후위기 대응 등 7개 분야를 중심으로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 시민들은 “부산의 미래는 결국 좋은 일자리와 정주환경에 달려 있다”는 데 공감하며, 청년이 머물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과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 기후위기 대응 정책 확대 등의 필요성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이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해양수산부 기능 강화와 청년 고급인재 양성 정책도 주요 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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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관피아 문제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 개최

부산경실련은 경실련, 한국거래소노동조합과 함께 지난 5월 21일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융감독원 고위직 출신 인사의 한국거래소 상임이사 선임 과정과 공직자윤리제도 운영의 문제점에 대해 공익감사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감독기관인 금융감독원 출신 인사가 피감기관인 한국거래소 임원으로 반복적으로 이동하는 구조가 심각한 이해충돌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금융감독원 출신의 거래소 임원 선임이 9년째 반복되고 있으며, 취업심사 승인 역시 대부분 통과되는 등 공직자윤리제도가 사실상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세 단체는 감사원에 ▲금융감독원의 인사 개입 의혹 조사 ▲한국거래소 취업심사대상기관 지정 검토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사 운영 점검 ▲감독·피감기관 간 이해충돌 방지 제도 마련 ▲금융감독원 출신 고위직 재취업 실태 전수조사 등을 요구했습니다.>>>>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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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부산광역시장 후보 핵심공약 평가 결과발표

부산경실련은 지난 5월 27일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 핵심공약 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가 제출한 3대 핵심공약을 대상으로 구체성·개혁성·적실성을 중심으로 전문가 평가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평가 결과, 세 후보 모두 부산의 인구감소, 청년유출, 일자리 부족 등 지역 현안을 비교적 정확히 인식하고 있었으며 부산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그러나 재원 조달 방안, 연도별 실행계획, 정량적 목표 등이 부족해 실제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기 어렵다는 공통적인 한계도 지적되었습니다.
부산경실련은 “부산의 미래 비전 제시는 있었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문제 해결형 공약은 부족했다”며, 청년 일자리·주거·돌봄·인구유출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정책 경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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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개발 중단 및 보전녹지 지정 촉구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는 부산시청 앞 기자회견을 통해, 법원의 연이은 위법 판결에도 황령산 케이블카 개발을 강행하는 부산시를 규탄하며 개발 중단과 황령산 보전녹지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환경영향평가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황령산 개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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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개정안 표결 참여 촉구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부산시청 앞 기자회견을 통해 부울경 국회의원들에게 헌법개정안에 대한 책임 있는 표결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참가 단체들은 국가균형발전, 계엄 통제 강화, 부마민주항쟁 헌법 전문 수록 등 시대 변화를 반영한 개헌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시민사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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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창립 35주년 기념 부산시민걷기 대면행사 (대구경실련 교류)

부산경실련은 지난 5월 16일 제6회 부산시민걷기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경실련 창립 3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대구경실련 임원진도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남포역에서 출발해 영도대교, 깡깡이예술마을, 흰여울마을, 중리 바닷가까지 갈맷길을 함께 걸으며 부산 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해양수도 부산완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상세보기

한국거래소 파생상품본부장직 인사 내정에 대한 부산경실련 입장 발표 (2026.05.12.)

부산경실련 시민대토론회 개최 통해 부산시민 정책 10대 과제 도출 (2026.05.12.)

HMM 본사 부산이전 노사 합의에 대한 부산경실련 입장 발표 (2026.05.04.)

부산 시내버스 준공영제 체계 혁신 부산경실련 제안 발표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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