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 2026-02호 [2026. 02. 25.]
부산경실련은 지난 2월 10일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P에서 제35기 정기회원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시민운동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되었습니다. 총회는 양성평등 언어 교육 영상 시청으로 시작해 김학성 공동대표의 인사말과 조용언 공동대표의 의장 진행 아래 감사패 및 위촉장 수여가 이어졌으며, 오랜 기간 부산경실련과 함께해 온 강정규 동아대학교 교수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이 승인되었으며, 창립 35주년 기념사업을 중심으로 시민참여 확대와 의정·예산 감시, 지역 현안 대응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상세보기
부산경실련은 지난 2월 12일, 부산 남구 용호동 이기대 공원 입구 공동주택 건설사업과 관련해 부산시와 남구청을 대상으로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이번 감사청구는 ▲도시기본계획·경관계획과의 충돌 ▲주택사업공동위원회 통합심의 절차의 위법성 ▲지구단위계획 의제처리의 부적정성 ▲공공성 확보 근거 부족 ▲경관 분석 자료의 신뢰성 문제 등 총 5가지 쟁점에 대해 행정 절차 전반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이기대는 해안 생태보전과 경관 관리가 요구되는 핵심 공간임에도 고층 아파트 개발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감사를 통해 사업 승인 과정의 적법성과 공공성이 철저히 검증되어야 합니다.>>>>> 상세보기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이기대 입구 아파트 건설 중단 촉구 기자회견 개최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기대의 자연경관 훼손과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며 남구청의 사업계획 반려를 요구했습니다. >>>>> 상세보기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기자회견 개최
부산시가 고등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황령산 전망타워·로프웨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고 사업 중단과 재검토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 상세보기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개발사업 즉각 백지화 촉구
대법원이 황령산 개발 관련 토지수용을 무효로 확정한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에 대시민 사과와 개발사업 즉각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판결 이후에도 침묵하는 부산시의 대응은 책임 회피입니다. >>>>> 상세보기
(2026.02.24.)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긴급논평] "공중으로 가면 괜찮다?" 부산시의 궤변은 법치주의 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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