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실련의 뉴스레터
부산경실련 뉴스레터 - 경제정의 2025-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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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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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부산경실련 주요활동

황령산 유원지 난개발 반대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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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4일을 시작으로 17일에는 진구청 앞에서, 그리고 3월4일에는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며 총 3회에 걸쳐 황령산 유원지 난개발 문제에 대한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황령산은 부산 시민들의 소중한 자연 휴식처이자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공간입니다. 생활사회경제 분야에서 역시 방송사 송신탑 전파방해 문제, 관리시설 '로프웨이' 하부승강장의 도로환경 문제, 관광객 유입 및 고용증대에 대한 명확한 근거 제시 부족 문제, '황령산 봉수대'의 역사 문화적 가치 퇴색 우려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자연생태환경분야와 생활사회경제분야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며 관련한 합의와 소통 없이 개발사업이 추진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부산시의 황령산 봉수전망대 개발사업에 대한 재검토를 촉구합니다.  >>>>>>> 상세보기

2025년 제34기 정기회원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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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이 2월 6일(목)에 정기회원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2024년 사업 및 결산보고를 비롯 임원선출, 2025년 사업계획과 예산 심의까지 모두 완료하고 이제 사업을 열심히 추진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경실련은 사회갈등을 적대적 투쟁이 아니라 상생의 갈등으로 승화시켜 모두 함께 발전하는 계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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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경실련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전국회의와 함께 공동으로 성숙한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의 헌법적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지방분권 개헌'을 공동 추진하고자 "지방분권 개헌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실련은 지방분권 개헌을 실현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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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1일, 광주에서 중앙위원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부산경실련에서는 김도·조용언 공동대표, 윤재철 집행위원장, 이봉진 조직위원장, 변재우 집행위원, 그리고 사무처에서 도한영 사무처장, 심상조 정책실장, 이보름 팀장, 윤미라 간사까지 총 9명이 참석했습니다.
경실련은 올해도 정치적 혼란을 넘어, 민주주의를 성숙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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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 부산경실련 부설 연구소인 시민대안정책연구소의 2차 이사회와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연구소의 지속가능한 운영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데요. 이를 위해 "연구소 활성화 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용언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활성화 방향과 자금계획서를 위원회에서 작성하여 핵심적은 타개방향과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행복지수 개발, 좋은기업지수 개발, 정책지 발간 등 굵직한 연구소의 사업들이 많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상세보기

부산경실련 회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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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부산경실련 공동대표로 취임하신 원오사, 정관스님의 초대로 지난 3월 8일 공동대표, 집행위원, 회원 여러분과 함께 점심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정관스님과 함께 '명상길'이라는 차밭 길을 걷고 식사 이후에 맛있는 차도 나누면서 지역의 일자리 문제나, 난개발 문제, 균형발전 문제 등 부산경실련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초대해주시고 융숭한 대접까지 해주신 대표님은 물론 함께 해주신 임원분들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부산경실련은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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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2월 산벗들은 셋째주 토요일인 15일에 기장 달음산을 다녀왔습니다. 기장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출발하여 능선을 따라 달음산 정산까지, 조금 힘이 들었지만 정상에 오르니 뿌듯함이 남았습니다. 기장에는 양을 뜻하는 월광산과 음을 뜻하는 달음산이 함께 있다는 회장님의 설명과 함께 달음산은 음산이어서 산을 오르며 나무에 이끼가 끼어 있는 것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3월은 산벗들이 화명 생태공원에서 '시각장애인과 함께 달리기' 봉사활동으로 대체됩니다. >>>>>>> 상세보기

부산경실련의 제34기 첫번째 집행위원회가 2월25일(화)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집행위원회에서 신임 집행위원장을 선임했는데요. 윤재철 전임 집행위원장의 추천으로 변재우 집행위원님이 모두의 동의를 받아 신임 집행위원으로 선임되셨습니다. 그리고 도한영 사무처장의 연임 역시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변재우 집행위원장님, 도한영 사무처장님과 함께 부산경실련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회원 여러분,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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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제34기 첫번째 조직위원회가 동래·금정 지역자치모임과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부산경실련 활동 보고와 회원참여 활동에 따른 공지로 경인 이종석 선생 기념모임, 25년도 임원 워크숍, 정관스님의 초청건이 공유되었고 동래·금정지역자치모임 김민수 회장님의 인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조직위원으로 활동하시는 반가운 위원님들이 많이 참석하시어 더욱 훈훈한 자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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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연대활동

지난 2월 4일, 상임대표이신 정산스님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11시30분 부터 1시간동안 부산시청 후문에서 황령산 유원지 난개발에 반대하며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가 1인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산경실련은 김도 대표님이 부산에 갑자기 폭설이 내리던 2월 7일, 1인시위에 참여하시고 이어서 19일 도한영 사무처장, 28일 이보름 팀장이 참여했습니다. 황령산 유원지 난개발에 대해 부산시의 책임있는 결단을 기다립니다.

부산시 산하 5개 공사·공단과 부산지역 5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ESG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캠페인 개최 및 플라스틱을 주제로 ESG 운동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부산환경공단, 부산시설공단, 부산관광공사, 부산경실련, 부산그린트러스트, 부산YMCA, 부산YWCA, 부산환경운동연합까지 총 10기 단체(기관)이 오는 3월31일 협약식을 갖고 4월에는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여 비치코밍 활동을 함께 추진합니다.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가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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